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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은퇴 21년만에 배우로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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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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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심은하(50)가 은퇴 21년 만에 배우로 돌아올까.


16일 스포츠조선은 심은하가 바이포엠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드라마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심은하가 올해 초부터 해당 스튜디오와 복귀를 논의해 왔으며 작품·촬영 시기 등을 논의 중이다.


이에 관해 바이포엠스튜디오 측은 "협의 중이지만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심은하의 복귀설은 처음이 아니다.
2011년 한 매니지먼트와 계약설에 휩싸였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심은하는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1993) '마지막 승부'(1994) '청춘의 덫'(1999),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등에 출연하며 톱배우로 인기를 누리다 '인터뷰'(2000)를 끝으로 은퇴했다.


심은하는 2005년 전 국회의원(현 여의도연구원장) 지상욱과 결혼해 두 딸을 뒀으며, 선거에 출마한 남편의 지원 유세에 참여한 모습이 종종 포착되기도 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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