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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연기 변신 마치고 가수로 돌아갈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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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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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경찰수업' 위승현 役 강다니엘.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강다니엘이 배우 데뷔작 '너와 나의 경찰수업' 종영 소감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1월 첫 공개된 디즈니+(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서 위승현 역으로 활약했다.
그는 경찰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할 정도로 명석하고, 정의감으로 뭉친 인물이다.
강다니엘은 위승현으로 분하며 동기들과 불의에 맞서고, 고은강(채수빈 분)과 스무 살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그리기도 했다.


17일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강다니엘은 "아직도 촬영 순간이 생생한데 뿌듯하고 신기하면서 한편으로는 허전한 마음이 든다"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었지만 감독·작가·배우·모든 스태프 덕분에 한 단계 성숙해지고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또래 배우들과 실생활 장면들을 함께 호흡했던 장면들이 자주 떠오른다.
무언가 소박하면서도 화기애애한 에너지가 기분 좋게 들어왔다"며 "승현이란 인물로 1년 가까이 살아가면서 조금씩 닮아가고 더 지혜로워진 기분"이라고 돌아봤다.


'너와 나의 경찰수업' 위승현 役 강다니엘.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극의 막바지로 가면서 강다니엘은 과격한 액션신을 직접 소화하기도 했다.
마지막 회에서 벌어지는 격투 장면은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기도 했다.


이에 강다니엘은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이 많았지만 액션신의 매력을 처음으로 느꼈다"며 "촬영하면서 더 깊게 빠지게 됐는데 다음에는 조금 더 즐기고,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배우로 첫 발걸음을 뗀 강다니엘은 지난해 발매한 싱글 'PARANOIA'와 미니앨범 'YELLOW' 이후 1년간 이어진 공백을 마치고 본업인 가수로 돌아간다.


그는 "한없이 배풀어주시는 응원에 감사드리며, 이제는 가수로 다시 인사드릴 시간"이라며 "열심히 앨범 작업 중에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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