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마마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7년의 이야기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74911265811.jpg
'MMM_Where are we now' 포스터. 사진=웨이브

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다큐멘터리를 통해 '마의 7년'을 타파할 수 있었던 뒷이야기를 밝힌다.


가요계에서 통하는 '마의 7년'은 지난 2009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연예인과 소속사의 전속계약 기간을 최대 7년으로 정하는 표준계약서를 마련하면서 등장한 말이다.
표준계약서를 도입한 후, 대부분 아이돌 그룹이 7년을 기점으로 해체하거나 일부 멤버가 탈퇴하면서 7년은 가요계에서 '마의 시간'이 됐다.


7년 차에 접어든 마마무는 솔라, 화사, 문별이 소속사 RBW와 재계약했지만 휘인은 라비가 이끄는 레이블 '더라이브'로 향했다.
대신 휘인은 RBW와 오는 2023년까지 마마무 신보 제작, 단독 콘서트 출연 등 완전체 활동에 대한 연장 합의 계약을 체결하면서 마마무로 활동하게 됐다.


그룹 마마무. 사진=RBW

오는 25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MMM_Where are we now(마마무_웨얼 아 위 나우)'에는 마마무가 '마의 7년' 위기와 갈등을 봉합하고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Where are we now'는 마마무가 지난해 6월 발표한 곡의 이름이기도 하다.
해당 곡에서 마마무는 데뷔 이후 7년간 달려온 나날들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을 담아 진지한 성찰을 보여준 만큼, 다큐멘터리에는 '마의 7년'을 극복하고 함께 나아갈 이들의 이야기가 담긴다.


지난 7년을 회상하며 무거운 고민을 토로했던 마마무가 다큐멘터리에서 전할 어제, 오늘, 내일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웨이브 측은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마마무 7년의 서사를 오롯이 담은 작품"이라며 "마마무라는 이름 속에서 자라난 용선, 별이, 혜진, 휘인의 성장기와 솔직 담백하게 뱉어낸 가슴 속 이야기에 귀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875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