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한증' 소녀의 사랑스런 성장담 '태어나길 잘했어' 4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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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혜정 인턴기자] 오사카아시안영화제 재능상 수상,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초청으로 기대를 모으는 사랑스러운 성장담 ‘태어나길 잘했어’가 오는 4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영화 ‘태어나길 잘했어’는 손에 땀 마를 날 없는 ‘다한증’ 때문에 외로움과 부끄러움이 전부가 되어버린 ‘춘희’가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랑스러운 성장담을 그렸다. 배우 강진아가 주인공 ‘춘희’ 역을 맡고 백혜진, 홍상표, 황미영, 임호준 등이 총출동한다. 연출은 최진영 감독이 맡았다. 영화는 4월 14일 극장 개봉한다. et16@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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