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는 타이타닉을 보고 싶지 않았디' 테무 니키 감독, 韓관객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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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혜정 인턴기자] 영화 ‘그 남자는 타이타닉을 보고 싶지 않았다’의 감독 테무 니키가 오는 27일 온라인 토크쇼에 참석해 한국 관객과 만난다. 지난해 신설된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 엑스트라 부문 관객상을 받은 핀란드 영화 ‘그 남자는 타이타닉을 보고 싶지 않았다’는 난치병으로 시력과 기동성을 잃은 야코가 천 킬로미터 떨어진 도시에 사는 연인을 만나기 위해 안전한 집을 벗어나 위험천만한 여정을 떠나는 영화다. 지난 10일 개봉 이후 영화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내 관객들은 독창적인 형식이 주는 몰입감과 긴장감. 그리고 사랑을 찾아 온 몸을 던지는 주인공 ‘야코’의 감동적인 모험담이 전하는 묵직한 여운과 따뜻한 감동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감독과의 토크는 27일 오후 6시30분에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영화가 먼저 특별 상영된 후 진행될 예정이다. et16@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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