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반전 매력있는 의상에 팬들 "등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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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지 인턴기자]가수 김준수가 홀로서기 이후 첫 앨범을 내며 콘서트 개최 소감을 전했다. 김준수는 지난 16일 홀로서기 이후 발매한 첫 앨범을 기념하며 ‘김준수 2022 콘서트 ‘디멘션’(KIMJUNSU 2022 CONCERT ‘DIMENSION’)’을 킨텍스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며 대면 공연과 동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관객을 만난다. 김준수는 오프닝 VCR에 이어 ‘Fever’,‘BREAK MY HEART’,‘X Song’ 댄스곡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다. 보라빛 자켓을 입고 무대를 시작했던 그는 ‘X Song’ 무대에서 타이트한 검은 반팔에 뒷면에 반전 매력이 있는 의상으로 공연을 이어갔다. 해당 무대를 본 관객은 스케치북을 통해 ‘등 뭐責繭遮멘트를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댄스곡 무대 이후 김준수는 “2년 만에 앨범을 내서 하는 콘서트이기도 하지만 홀로서기한 이후 처음 발매한 앨범이기도 하다. 오늘 이 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시간이다”고 콘서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앨범에 들어간 신곡들과 함께 들려 드린지 꽤 오래된 노래까지 다양하게 꾸며봤다”며 이어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준수는 이날 공연에서는 콘서트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미리 나눠준 스케치북을 통해 함께 소통했다. 팬들은 미리 프린트 해온 재밌는 그림들과 함께 현장에서 빠르게 마커펜으로 글을 적으며 콘서트장 분위기를 익살스럽게 만들었다. mj98_24@sportsseoul.com 사진 | 팜트리아일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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