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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클리닝업'으로 3년만 작품 활동…염정아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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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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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 사진=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

장신영이 '클리닝업'에 출연한다.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는 "장신영이 JTBC 새 토일드라마 '클리닝업'에 금잔디 역으로 캐스팅됐다.
오랜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게 됐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클리닝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들의 예측불허한 인생 상한가 도전기를 그린다.
베스티드 투자증권 용역 청소부 3인방으로는 염정아, 전소민, 김재화가 뭉쳤다.


배우 장신영. 사진=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

장신영은 베스티드 투자증권의 감사팀장 '금잔디'를 연기한다.
금잔디는 남들이 부러워할 법한 성공대로를 걷고 있지만 항상 돈에 쫓겨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인물이다.
그는 증권사 내에서 일어나는 수상한 일들을 조사하며, 어용미(염정아 분)를 비롯한 여러 인물과 얽혀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장신영은 TV조선 '바벨', OCN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SBS '황금의 제국', 영화 '가시꽃'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또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JTBC '쿡킹-요리왕의 탄생'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클리닝업'은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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