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부작용과 피해사례, '시사직격'이 나섰다…'백신과 국가' 편 25일 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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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혜정 인턴기자] 지난 16일, 이날 하루 확진자는 62만명을 넘어섰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팬데믹 상황. 이 가운데 백신 접종 부작용과 피해보상 사례에 대해 KBS1 ‘시사직격’이 조사에 나섰다. 우리나라 코로나19 예방접종 누적 1차 접종 수(2022년 3월 23일 0시 기준) 는 4,493만4,142명이다.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2차, 3차 모두 OECD 주요국 중에서도 세계 최상위권이다. 하지만 백신 이상 반응 신고가 46만 건(3월 18일 기준)이 넘어서며 각종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2022년 3월 13일 질병관리청은 인과성 인정은 사망 2건, 주요 이상반응은 5건을 발표했다. 무엇이 코로나19 백신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을 막고 있는지 취재해보았다.
코로나19 백신 국내 도입과 접종 관련 논의가 한창이던 작년 2월.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물었다. 미국의 국민들은 백신 접종은 개인의 선택이라는 응답과 모두의 책임이라는 응답의 수가 비슷하게 나타났지만, 같은 시기 우리나라 국민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개인의 자유 선택보다 모두의 책임이라는 응답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개인의 선택을 비롯하여 공동의 안전을 위한 책임으로 백신 접종을 한 국민들. 하지만 3월 18일 기준, 질병관리청에 신고된 백신이상반응은 약 46만 건이며 인과성이 인정돼 피해보상을 받은 경우는 사망 2건, 주요 이상반응은 5건에 불과하다. ‘시사직격’은 접종 7분 후 아나필락시스 임상 증상을 보여 인과성 인정을 받은 20대 피해자를 만나 피해 보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과연 백신 접종 후 부작용에 대한 피해 보상은 충분했을까. ‘시사직격-백신과 국가’편은 KBS1에서 2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t16@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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