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이라 쓰고 '러블리'라 읽는다. 발랄한 악동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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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글로벌 톱스타 정호연의 화수분 같은 매력이 폭발한 화보가 공개됐다. 넷플릭스 화제작 '오징어게임' 이후 수없이 많은 화보를 촬영했지만, 매 화보마다 정호연의 또 다른 매력을 찾아내는데 어려움이 없다. 정호연은 27일 자신의 SNS에 엘르와 함께 한 화보컷을 올렸다.
화보 속에서 정호연은 박시한 검정 원피스에 가면을 쓰고 놀란 표정을 짓고, 머리를 쓱 올리는 동작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한다. 금색 브래지어에 청재킷, 가면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발랄한 면모를, 망토 스타일의 재킷을 걸치고 신비로운 아우라를 연출한다. 한편 정호연은 차기작으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첫 애플TV 오리지널 ‘디스클레이머’(Disclaimer)에 캐스팅됐다. 동명의 인기소설을 원작으로 한 '디스클레이머'에는 배우 케이트 블란쳇, 케빈 클라인 등이 출연한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정호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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