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벽 넘은 장애…'코다' 제94회 아카데미 최고 영예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9,367
본문
|
'코다'가 오스카 최고 영예를 안았다. 28일 오전(한국 시간)할리우드 돌비시어터에서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진행됐다. 영화 '코다'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했다. 사진=TV CHOSUN '코다'는 감독상, 각색상, 남우조연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라 세 부문 모두 수상하는 영광의 기록을 세웠다. 무엇보다 농인 배우들이 함께한 작품으로 더욱 큰 의미를 가지게 됐다. 이들은 "거대한 폭풍 온다는 이야기에도불구하고 배를 계속 띄웠고, 감독 시안헤더가최고의 캡틴이 돼줬다.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자들의 매너도 돋보였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