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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검사 도베르만' 안보현X조보아 조련 케미 만들어지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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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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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검사 도베르만' 비하인드. 사진=tvN

'군검사 도베르만'이 휴방의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스틸을 방출했다.


tvN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극본 윤현호/ 연출 진창규)은 28일 스페셜 방송인 '군검사 도베르만-훈련일지'를 선보인다.
29일에는 휴방하고, 오는 4월 4일 9회가 방송된다.


'군검사 도베르만' 비하인드. 사진=tvN

지난 방송에서는 지뢰 영웅 원기춘(임철형 분)이 다리 잘린 연기를 하고 있다고 확신했던 도배만(안보현 분)과 차우인(조보아 분)의 공조 작전이 실패로 돌아갔다.
두 사람은 공조를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원기춘이 저지른 총기 오발사고를 감추기 위해 스스로 지뢰 영웅으로 둔갑했다는 진실을 알아내는데 성공했다.
이와 함께 원기춘의 조작된 영웅담을 사실로 만들기 위해 진짜로 그의 다리를 자른 것이 노화영(오연수 분)이라는 것이 밝혀져 섬뜩함과 충격을 선사했다.


'군검사 도베르만' 비하인드. 사진=tvN'군검사 도베르만' 비하인드. 사진=tvN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컷에서 배우들은 카메라 앞에서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프로페셔널함을 발산하는가 하면 카메라 뒤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복수를 위한 콤비 플레이로 특별한 조련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안보현과 조보아는 촬영 틈틈이 대화를 주고 받으며 연기 호흡을 맞춰보는 모습이다.


'군검사 도베르만' 비하인드. 사진=tvN'군검사 도베르만' 비하인드. 사진=tvN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배우들의 유쾌한 면모도 확인할 수 있다.
안보현은 극중 상관인 법무참모 서주혁 역의 박진우와 함께 나란히 브이를 그리는가 하면 김영민과 김우석은 군사 법정을 배경으로 꼭 닮은 엄지 척 포즈를 취했다.
최강 빌런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오연수의 카메라 불빛이 꺼지면 등장하는 소녀 같은 모습부터 야망을 가진 냉철한 용문구 역의 김영민의 귀여운 매력까지 예상 밖의 반전 모습들이 흥미를 배가시킨다.


'군검사 도베르만-훈련일지' 스페셜 방송은 본편만큼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 등으로 구성됐다.
명장면 뒤에 숨겨진 배우들의 노력을 비롯해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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