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이번엔 '미나리' 제작사와 함께 글로벌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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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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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호연이 '미나리' 제작사와 손을 잡았다. 7일(현지 시간)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정호연이 '샌프란시스코의 마지막 흑인 남자' 조 탈벗 감독의 신작 '가정교사들'(The Governesses)에 출연한다. 배우 정호연. 사진=SAG 공식 SNS 영화 '미나리', '유전' 등을제작한 미국독립영화 제작사A24가 만드는 영화로,프랑스 작가 앤 세레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는 3명의 반항적인 가정교사들의 이야기를 그리며,정호연은 릴리 로즈 뎁, 르나트 라인제브와 주연으로 나선다. '오징어 게임' 흥행 이후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로 떠오른 정호연은 앞서 알폰소 쿠아론 감독 신작 '디스클레이머' 캐스팅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세계적인 밴드 위켄드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밟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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