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윤형빈, 후배만 키우고 내 새끼 안 키워... 연애까지 18년 합숙 느낌"(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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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모처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촌철살인 입담을 과시하며 웃음을 안겼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개그부부 윤형빈-정경미, 김원효-심진화가 출연한 가운데, 정경미가 단전에서 우러나오는 듯한 결혼생활 울화를 풀어내 폭소를 자아냈다. 개그계의 소문난 잉꼬 김원효-심진화가 "매일이 신혼같다"는 일상을 전한 가운데 정경미는 "우린 8년 연애하고 결혼 10년해서 실제는 18년? 결혼도 신혼느낌보단 '합숙'이었다.
이어 부산에서 윤형빈 소극장을 운영 중인 남편에게 말못할 답답함을 털어놨다. 윤형빈은 "코로나19 이후 개그 공연 사업이 어려워졌다. 윤형빈은 "출연료를 줘야 하니까 내 돈으로 다 줬는데 수근이 한달치 출연료만 내가 못 줬다. 하지만 정경미의 입장은 또 달랐다. 한편 정경미는 최근 8년동안 DJ로 활약해온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 를 떠났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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