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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길 잘했어' 김초희·최지은 등 여성 감독·작가 릴레이 GV일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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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혜정기자] 오는 14일 개봉을 앞둔 ‘태어나길 잘했어’가 릴레이 GV 일정을 공개했다.

‘성덕’ 오세연 감독, ‘소공녀’ 전고운 감독,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과, 여성 감독들의 릴레이 GV 뿐만 아니라, ‘엄마가 되지 않기로 했습니다’의 저자 최지은 작가까지 가장 핫한 여성 감독과 작가들의 GV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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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인 오는 14일 저녁 7시 30분 압구정CGV에서 진행되는 ‘태어나길 잘했어’ 입덕 토크는 ‘성덕’ 오세연 감독이 진행을 맡았다.
그는 최진영 감독, 강진아, 홍상표 배우와 함께 영화 속 덕질 포인트와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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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낮 4시 30분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씨네토크에는 강진아 배우와 깊은 인연을 자랑하는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이 진행을 맡아 최진영 감독, 강진아, 박혜진, 황미영 배우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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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감독 릴레이 GV 마지막 주자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김초희 감독이 맡았다.
오는 19일 저녁 7시 30분 KU시네마테크에서 열리는 ‘태어나길 잘했어’ 봄맞이 토크는 김초희 감독의 진행으로 최진영 감독과 강진아, 박혜진, 홍상표 배우가 참석한다.
또한 오는 17일 낮 2시에 아트나인에서 진행되는 시네마구구에는 최지은 작가가 진행을 맡고 최진영 감독, 강진아 배우가 참석한다.
한편, ‘태어나길 잘했어’는 손에 땀 마를 날 없는 ‘다한증’ 때문에 외로움과 부끄러움이 전부가 되어버린 ‘춘희’가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랑스러운 성장담을 그린 영화로,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을 시작으로, 서울독립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광주여성영화제, 대구여성영화제, 전북여성인궝영화제, 서울구로국제영화제 등 주요 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지난해 오사카아시안영화제에서는 재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화는 오는 14일 개봉한다.

et1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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