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곡성' 김환희,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10주년 기념 '크로스아이콘' 선정[공식]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99040927225.jpg


[스포츠서울 | 황혜정기자] 배우 김환희가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의 ‘크로스아이콘’으로 선정됐다.

14일,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영화제 10주년을 기념하며 “크로스 아이콘”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배우 김환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기존에 영화제에서 요구되던 홍보대사의 역할을 넘어,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시대의 아이코닉한 배우를 그 해의 크로스 아이콘으로 선정해 배우의 영화 세계를 공유하며 관객들과 호흡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별히 개최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올해의 크로스 아이콘이 지니는 상징성에 관심이 주목된 가운데, 영화 ‘곡성’으로 전국민에게 각인된 배우 김환희가 제 1대 크로스 아이콘으로 선정된 것이다.

김환희는 SBS 드라마 ‘불한당’으로 데뷔해 2016년 개봉한 영화 ‘곡성’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바 있으며, 제53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자배우상, 2018년 KBS연기대상 여자청소년연기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MBC 수목드라마 ‘목표가 생겼다’를 통해 단막극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어린이배우를 넘어 어엿한 성인배우로서 그 연기력을 입증했다.

올해의 크로스 아이콘 김환희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신설된 ‘엑터스 토크’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등장해 영화제를 찾은 관객과 직접 만나며 소통할 예정이며, 그녀의 연기 세계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획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김환희가 참석하는 프로그램 및 기타 기획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의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개된다.

et16@sportsseoul.com
사진|㈜나무엑터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820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