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 22년 만에 리메이크…여진구X조이현X나인우X김혜윤X배인혁 출연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9,008
본문
|
영화 '동감'이 리메이크된다. 14일 영화 제작사 고고스튜디오 측은 영화 '동감'(감독 서은영, 제작 고고스튜디오, 제공 바이포엠 스튜디오)이 주연 배우 캐스팅을 확정 짓고 오는 5월 전격 크랭크 인 한다고 밝혔다. 영화 '동감' 리메이크의 주역들이 확정됐다. 사진=고고스튜디오 ]영화 '동감'은 우연한 계기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게 된 두 남녀가 각자 살아가는 시대 속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우정을 그린 이야기다. 연출은서은영 감독이 맡는다. 특히 여진구, 조이현, 나인우, 김혜윤, 배인혁 등 젊은 에너지로 채워질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전세계가 주목한 대한민국 대표 라이징 스타 조이현은 21학번 사회학과 무늬 역에 낙점 됐다. 이와 함께 용의 첫사랑 한솔 역에는 드라마 '스카이캐슬'과 '어사와 조이'의 주인공 김혜윤이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매력을 보여줄 것. 무늬의 다정다감한 남사친 영지 역할엔 나인우가 캐스팅돼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이어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 대활약 중인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여진구, 조이현, 김혜윤, 나인우, 배인혁에 이르기까지 최근 TV, 영화, 예능, OTT 등 대한민국 콘텐츠의 대세를 이루고 있는 차세대 배우들이 모두 합류해현재 시대와 정서에 맞는 공감 가는 이야기로 관객을 찾는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