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식가능·칸 업은 대작…국내 영화관 숨통 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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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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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다. 15일 정부서울청사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김부겸 국무총리가 오는 18일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다. 사진=뉴스컬처DB 마스크 착용 의무 제도는 현행대로 유지하되밤 12시까지인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과 10명까지 허용되던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해제된다. 이에 따라 경영난을 겪던 한국 영화관들도 조금씩 기지개를 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러나이마저도 역부족이었다. 여기에 올 여름 개봉 예정인 대작들도눈길을 끈다. 칸 국제영화제 초청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세 작품은 코로나19 공포 속에 영화관으로부터등을돌린 관객들까지끌어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려움 속에도 봄날은 온다 했던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는 영화계의 진정한 봄날을 가져다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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