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너가속' 채종협 "박주현, 눈이 참 예쁜 배우"(인터뷰)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500042896623.jpg

배우 박주현, 채종협이 '너가속' 속 로맨스 호흡을 전했다.


오는 20일 KBS2새 수목드라마'너에게 가는 속도493km'(연출 조웅, 극본 허성혜, 제작 블리츠웨이스튜디오)(이하'너가속')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두 주연 배우 박주현, 채종협이 서로의 호흡에 대해 입 열었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포스터. 사진=블리츠웨이스튜디오

'너가속'을 통해 처음으로 로맨스 호흡을 맞추는 박주현은 극중 운동이 인생의 전부인 선수 박태양 역을,채종협은 운동을 그저 직업으로 여기는 선수 박태준 역을 맡았다.
배드민턴을 매개로 만난 두 사람은 셔틀콕의 깃털처럼 간질간질하고,스매싱만큼 강렬한 로맨스를 펼쳐갈 예정이다.


박주현과 채종협에게 직접 두 사람의 첫인상과 호흡에 대해 물어보자박주현은"채종협 배우는 늘 웃는 미소로 대해줘서 그런지,이해심과 배려심이 많아 보였다"고 채종협의 첫인상을 설명했다.
이어채종협은"박주현 배우를 처음 봤을 때 먼저 든 생각은'눈이 참 예쁘다'였다"고 답했다.


첫인상부터 서로에게 좋은 이미지로 다가갔던 두 사람은실제 연기도 편하게 임할 수 있었다고.박주현은"채종협 덕분에 첫 로맨스물임에도 불구하고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서로 잘 소통하고,도와주며 더 설레고 좋은 장면들을 만들 수 있었다"고 첫 로맨스 파트너 채종협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채종협 역시"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박주현 덕분에 즐겁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촬영을 하면서 점점 더 호흡이 잘 맞아가는 것 같다"고 이야기해'너가속'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는 두 사람의 호흡을 기대하게

'너에게 가는 속도493km'는싱그러운 스물다섯,운동이 전부인 박태양(박주현 분)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채종협 분)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이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818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