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주 차 OTT pros&cons]맛깔난 먹방에 교양 한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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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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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OTT 서비스가 여기저기서 등장하고 있는 지금. 시청자들은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이처럼 고민에 빠진 시청자 여러분의 취향에 맞춰 뉴스컬처가 2022년 4월 3주 차 주요 OTT 서비스(넷플릭스, 디즈니+, 애플TV+, 왓챠, 티빙, 웨이브 등) 속 '핫'한 콘텐츠의 장·단점을 전해드립니다. 넷플릭스 : '나디야의 행복한 베이킹' '나디야의 행복한 베이킹' 트레일러 캡처. 사진=넷플릭스지난 2015년 BBC의 베이킹 경연 프로그램'The Great British Bake Off'(더 그레이트 브리시티 베이크 오프)에서 우승하면서유명해진 나디아 후세인이 말 그대로 '행복한 베이킹'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완성된 음식을 향한 나디야 후세인의 밝은 미소도 '힐링' 그 자체다. #장점 : 베이킹이 이렇게 쉽다고? - '나디야의 행복한 베이킹'은 빵을 굽는 과정부터 먹을 때까지 모든 과정이 행복할 수 있는 레시피를 보여준다. #단점 : 1인 가구는 부담스러운 레시피 - 나디야 후세인은 여러 명의 아이가 있는 가정의 엄마다. #누구와 함께 볼까요? : 혼자 - '나디야의 행복한 베이킹'은 한국 방송으로 치면 KBS2 '백종원 클라쓰', tvN '집밥 백선생'과 비슷한 결을 지녔다. 왓챠 : '조인 마이 테이블' '조인 마이 테이블' 스틸컷. 사진=왓챠'조인 마이 테이블'은 우리나라 곳곳에 자리 잡은 이주민과 그들의 삶을 따라가는 여행을 그린 '미식 여행 리얼리티'다. 방송에서는 음식을 통해 다양한 지역에서 온 이주민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장점 : 단순 '음식 방송'을 넘어 - 총 6회로 구성된 '조인 마인 테이블'은 예멘, 인도네시아, 미국, 모로코, 고려인, 미얀마 등 다양한 출신지를 가진 사람들을 조명한다. #단점 : 예능이 아닌 다큐멘터리 - 진행을 맡은 이금희, 박상영은 코미디에 최적화된 방송인이 아니다. #누구와 함께 볼까요? : 혼자 -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조인 마이 테이블'이 음식을 대하는 태도는 경건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티빙 : '백종원의 사계' '백종원의 사계' 겨울 편 포스터. 사진=티빙티빙 오리지널 '백종원의 사계'는 백종원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제철 식재료,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장점 : 믿고 보는 백종원 -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풀어내고 있지만 백종원의 음식 이야기는 끝이 없다. #단점 : 비슷한 포맷 - 프로그램은 백종원이 특정 지역을 방문하고, 그 지역의 명물을 이용해 요리를 하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누구와 함께 볼까요? : 밥친구 - '백종원의 사계'는 한 편 분량이 약 2~30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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