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김우빈에 키스 직전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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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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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4회.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 '우리들의 블루스' 해녀 한지민과 선장 김우빈의 로맨스가 시작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 김양희 이정묵) 4회 '영옥과 정준' 에피소드에서는 여러 소문이 따르는 해녀 이영옥(한지민 분)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선장 박정준(김우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주에서 나고 자란 선장 박정준은 육지에서 제주로 온 해녀 이영옥에게 자꾸 관심이 갔다. 지난 17일 방송된 4회.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 두 사람은 이영옥의 제안으로 밤 산책을 하게 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4회.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 박정준이 생각 정리를 하는 사이 푸릉마을과 해녀들 사이에서는 이영옥이 거짓말을 하고 다닌다는 소문이 돌았다. 박정준은 드디어 마음을 정리하고 이영옥을 불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4회.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 이영옥이 "다칠 건데?"라고 말하며 밀어냈지만 박정준은 "날 다치게 안 하면 되잖아요. 왜 다치게 할 작정이에요?"라고 물으며 직진했다. 이날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의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평균 9.2%, 최고 10.3%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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