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김민규 "'안경 키갈' 이렇게 화제될 줄이야"(화보)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506033187539.jpg
배우 김민규 화보. 사진=앳스타일

배우 김민규가 소년미와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다.


김민규는 최근 빌보드스타일과 함께한 화보에서 SBS 드라마 '사내맞선' 속 차성훈 캐릭터를 벗어던지고 '본캐'로 돌아왔다.


김민규는 인기리에 종영한 '사내맞선'에서 섹시미 넘치는 차성훈 역을 뛰어나게 소화해 데뷔 10년 만에 잭팟을 터뜨렸다.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의 연하남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싶었다는 김민규는 "이 드라마 찍으려고 덩치를 엄청 키웠다.
소고기만 하루 6끼씩 먹으며 15kg 벌크업을 했다"고 밝혔다.


배우 김민규 화보. 사진=앳스타일 배우 김민규 화보. 사진=앳스타일

작품 속 차성훈과 진영서(설인아)의 로맨스는 서브 커플 그 이상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안경 키갈 신'에 대해 김민규는 "'키갈'(키스 갈겨)이 뭔 뜻인지도 몰랐다.
키스신을 찍다 보니 안경을 끼고 하는 게 불편해서 벗은 건데 이게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배우 김민규 화보. 사진=앳스타일

2013년 tvN 드라마 '몬스타'로 데뷔해 어느덧 데뷔 10년 차를 맞았다.
배우 이전에 그는 훈훈한 외모로 SNS에서 '천호동 훈남'으로 이름을 날렸다.
과거 SNS 인기에 대해 김민규는 "주위에서 듣기로 그때 당시 제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팔로워가 많은 사람이라고 하더라. 팔로워가 10만 명이었다"고 밝혔다.


종교를 묻는 질문에는 "크리스마스에 태어났지만 불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805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