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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육아 논란' 스트레스 심했나…앙상한 얼굴 못 알아보겠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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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23일 자신의 SNS에 “앞머리를 자를까 말까. 여자의 고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앞머리를 내려 이미지 변신을 꾀한 모습이다.
여기에 볼륨감을 살린 C컬 헤어스타일로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그러나 대중은 그의 수척해진 얼굴에 주목했다.
화장기 하나 없이 퀭한 것은 물론, 눈에 띄게 야위어 팬들을 놀라게 한다.
최근 육아로 인한 고충을 호소했던 만큼 더욱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현은 홀로 첫째 딸 서윤, 둘째 아들 우경을 키우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ADHD를 앓고 있는 둘째 아들에 대한 솔루션을 받았으나 훈육 방식을 개선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뭇매를 맞은 바 있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이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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