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김민지, 화가母와 베니스 상봉... 정장 차려입은 '만두들'도 동행[★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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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축구스타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열리고 있는 어머니 오명희 작가의 전시회를 방문한 인증샷을 올렸다. 오 작가는 수원대 회화과 교수로 자개, 금박, 은박, 옻칠 등 한국의 전통 소재와 회화기법을 유화와 결합한 작업으로 유명하다. 김민지는 전시오픈 날인 23일 자신의 SNS에 "할머니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는 체크 무늬 재킷에 보타이까지 멋지게 멘 손자가 전시회를 관람하는 모습도 담겼다. 김민지의 글에 지인들은 "보타이 한 선우라니, 어머님 carol 쓰시는 거에 다시 한번 반했구요" "할머니도 너무 고우시고 우리 선우 이르케 멋찌게하고 갓옹" "어머님 너무 고우셔요"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지난 2014년 박지성과 결혼한 김민지는 영국 런던에서 두 아이를 육아 중이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김민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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