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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모두가 흥얼거렸으면" 아이칠린의 당찬 첫 컴백[SS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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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신인 걸그룹 아이칠린(ICHILLIN‘)가 글로벌 루키로 도약하기 위해 나섰다.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아이칠린(이지, 재키, 주니, 채린, 소희, 예주, 초원)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브리지 오브 드림스(Bridge of Dreams)‘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아이칠린 멤버들은 타이틀곡 ‘꼭꼭 숨어라’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꼭꼭 숨어라‘는 누구나 해봤을 법한 추억의 국민 놀이 ’숨바꼭질(Hide and Seek)‘을 사랑에 빠진 상대와 밀당을 하는 듯한 사랑의 게임으로 재치 있게 풀어낸 곡이다.
숨어야 하는 사람과 찾아야 하는 술래의 기분 좋은 화합을 표현한 멜로디가 강력한 중독성을 자아낸다.
무대를 마친 리더 이지는 “많이 떨린다.
첫 미니앨범인 만큼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며 “많은 연습을 했는데도 설레고 떨렸다.
표정연기도 하고 춤도 열심히 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프레시(FRESH)‘ 이후 5개월 만의 앨범이다.
지난해 9월 데뷔곡 ’갓챠(GOT‘YA)’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칠린은 2개월 후 새 싱글 ‘프레시(FRESH)’를 발매하고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첫 컴백 소감으로 예주는 “기존의 두 곡과 새로운 세 곡이 포함된 첫 미니앨범을 내게 됐다”며 “열심히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지는 “키치한 매력과 각 멤버들의 다양한 멤버들을 잘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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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 오브 드림스’에는 타이틀곡 ‘꼭꼭 숨어라’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칠린의 색다른 매력과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키치함과 성장된 모습까지 보여드리려 노력했다.
고풍스러운 마리 앙투아네트 콘셉트와 함께 반대되는 스포티한 매력까지, 반전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이칠린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소희는 “더 성장된 모습과 지난 활동 때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
무대 위 뿐만 아니라 아래에서도 즐거운 아이칠린의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이야기했다.
예주는 “‘꼭꼭 숨어라’가 중독성 있는 곡인만큼 많은 분들이 흥얼거릴 수 있는 곡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신인 걸그룹으로 당찬 ‘4세대 대전’에 합류한 아이칠린. 글로벌 팬들에게 자신들을 더 알리고 싶다는 멤버들은 재키는 “저와 주니가 미국에서 왔다.
저희는 LA에 가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해보고 싶다”며 “글로벌하게 저희를 더 알리고 싶다” 바람을 수줍게 밝혔다.
이어 앞으로 듣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이지는 “‘역시 아아’, 역시 아이칠린은 아이칠린이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케이엠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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