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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전주영화제]저스틴 민 "韓팬들 사랑 대단…지하철 생일 광고에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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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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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민이 한국 팬들의 사랑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29일 오후 전라북도 전주시 영화의거리 한 카페에서 제23회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애프터 양'(감독 코고나다) 속안드로이드 '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할리우드 배우 저스틴 민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배우 저스틴 H. 민. 사진=에코글로벌그룹

저스틴 민은 부모님이 모두 한국인인 한국계 미국인으로,넷플릭스 오리지널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리즈를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특히 한국 팬들은 그의 생일을 맞아 국내지하철 생일 광고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국에서 사랑받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놀란 얼굴을 한 그는 지하철 생일 광고 역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엄브렐러 아카데미'가 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지 몰랐다.
종종 한국 팬들에게 메시지를 받는데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제 생일을 맞아 한국 지하철에 생일 광고가 걸렸다고 해서 정말 놀랐고 감사했다.
한국 팬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엄브렐러 아카데미'는 시즌3 공개를 앞두고 있다.
새로운 시즌을 기대해봐도 좋을지 묻자 "첫 번째 에피소드를 미리 봤는데 정말 기대해 봐도 좋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자세한 내용은 넷플릭스가 가만히 있지 않을 테니"라고 농담을 던지며 비밀에 부쳤다.


저슨틴 민은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애프터 양'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석하는 등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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