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설경구·문소리·김건우, 전주국제영화제 깜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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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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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에 배우 전도연, 설경구, 문소리, 김건우가 등장했다. 지난 30일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돔에서 진행된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이창동: 보이지 않는 것의 진실' 상영회에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도연, 설경구, 문소리, 김건우가 등장해 인사를 나눴다. 사진=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이창동: 보이지 않는 것의 진실'은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가운데 압도적인 매진율을 보이고 있다. 이에 '밀양'(2007), '오아시스'(2002) 등 특별전 상영작에 출연한 배우들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타난 것. 예상치 못했던 화려한 게스트들의 등장으로 현장에 참석한 모든 관객이 열광했다. 이창동 감독은 "20년 지난 작품과 이번에 공개하는 신작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공개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전주국제영화제 '심장소리'와 '박하사탕'에 모두 출연한 설경구는 "20년 넘은 작품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다시 상영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5월 7일까지 전주 영화의거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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