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35㎏' 신지수, 말랐는데 꿀피부 욕심까지…"모자 그림자로 기미 가림"[★SNS]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537947368836.jpg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신지수가 근황을 전했다.
신지수는 28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내 사진, 모자 그림자로 교묘하게 기미를 가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밀짚모자를 써서 그늘진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낯으로 보이는 그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감탄을 부른다.
군살 하나 없이 갸름한 턱선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체중이 35.7㎏라고 밝혔던 그는 여전히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신지수 SNS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723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