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칸'의 남자가 선택한 고품격 '블랙 슈트'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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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이선화 기자] 배우 송강호가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동수(강동원)와 소영(아이유), 늘 빚에 시달리는 상현(송강호),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보는 형사 수진(배두나)이 만나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감독은 고레에다히로카즈, 배우는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아이유) 등이 출연했다.
특히 출연 배우인 송강호가 한국 남자 배우 최초로 칸영화제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영화 '브로커'는 다음 달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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