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애둘맘의 180도 다리 찢기..40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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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줬다. 6일 김경화는 자신의 SNS에 “귀찮고 귀찮지만 그래서 후딱하고 해치웠다. ...마음편하게 나도 #오운완 #스트레칭 20분 #웨이트 40분. 제일 싫지만 새롭게 루틴에 넣은 #유산소 10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운동복을 입은 채 매트 위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180도 다리 찢기를 하고 있는 김경화는 오른쪽 발까지 손을 뻗으며 극강의 유연성을 자랑했다. 정확한 플랭크 동작까지 보여주며 엄청난 코어 근육까지 증명했다. 한편 1977년생인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15년 퇴사했고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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