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골프장도 런웨이 만드는 171㎝ 모델 꿈나무…"머리 올리는 날"[★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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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재시가 골프를 시작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7일 자신의 SNS에 “머리 올리는 날”, “오늘 머리 올리는 중딩의 티샷” 등의 글과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트럼프 카드 무늬의 투피스를 입고 라운딩에 나섰다. 그는 공을 치기에 적절한 자세를 연습 중인 것으로 보인다. 키 171㎝의 장신답게 시원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이동국과 이수진은 2005년 결혼했다. 슬하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이수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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