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조나단 "서울 상경 후 20kg 쪘다. .몸무게 100kg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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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조나단이 20kg을 쪘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비, 조나단과 함께 ‘스튜디오 혼쭐 파이터’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조나단은 “서울 상경해서 20kg이 쪘다. 105kg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나단은 “상의는 110, 115까지 입는다. 105는 쫄티가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근황에 “그래봤자 107kg, 105kg를 넘나들고 있다”며 “감량해서 날렵해지고 더 많은 옷을 입도록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KBS Cool F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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