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반' 한경일 "소속사 노이즈 마케팅으로 방송가에 찍혀..정산금도 0원"(근황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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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가수 한경일이 근황을 알렸다. 8일 유튜브채널 ‘근황올림픽’에는 ‘[한경일을 만나다] ‘내 삶의 반’ 수입 = 0원... 부자로 알려졌던 가수 근황, 수원으로 가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2002년 1집 앨범 ‘한경일 No.1’을 발매하며 데뷔한 한경일은 2003년 발매한 ‘내 삶의 반’이 히트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한경일은 “인사도 없이 갑자기 떠나버린 것처럼 됐다. 소속사에서 PR 전략 중에 노이즈 마케팅을 이용할 생각이었다. ‘건강이 안 좋은데 소속사가 그 건강이 안 좋은 저를 너무 스케줄을 강행군을 시킨다. 소속사와 불화가 생겨서 한경일이 잠적을 했다’는 내용으로 이슈화되길 바랐다”고 말을 꺼냈다.
그러나 “소속사의 은혜도 모르고 자기 이름 좀 알렸는데 방송을 펑크 낸 아주 괘씸한 사람으로 방송가에 찍혔다”며 “방송에 출연을 할 수 없게 됐다”고 활동이 중단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한경일은 “완전히 백수가 됐다는 게 가장 쉬운 설명이다. 데뷔했을 때부터 한 푼도 돈을 받지 못하고 일을 했다. 계약서 상에 서로 명시된 만큼 돈을 못 받았고 돈을 받아본 적이 없다. 일은 정말 많이 하고 스케줄도 눈, 코 뜰새 없이 하고 몇 년을 했는데”라고 힘들었던 활동 당시를 떠올렸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유튜브채널 근황올림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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