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경 변화? 지드래곤 "타투가 지워져가네" 숏컷+검정머리 확 달라진 스타일[★SNS]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0,678
본문
|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지드래곤이 근래 본 적 없는 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다양한 컬러를 입혔던 머리카락을 검게 염색했고, 짧게 잘랐다. 지드래곤은 11일 자신의 SNS에 검정 땡땡이 셔츠를 입은 셀카 사진을 올렸다. 그는 "피스마이너스원 타투가 지워져가네 :("라는 글로 흐려진 손가락을 주목했다. 피스마이너스원은 지드랜곤의 개인 브랜드명이다. 지드래곤은 SNS스토리에도 짧게 자른 머리에 연주홍 선글래스를 쓴 모습을 여러장 올려 달라진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소속사 후배 블랙핑크 제니와 3년 넘게 교제 중으로 알려졌던 지드래곤은 최근 결별설이 불거진데 이어, 제니와 방탄소년단 뷔의 열애설도 잇달아 터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지드래곤 SNS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