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데뷔' 라필루스 유에, '시크+발랄' 반전매력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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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오는 20일 데뷔를 앞둔 걸그룹 라필루스(Lapillus) 멤버 유에의 개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9일 오후 6시 라필루스(샨티, 샤나, 유에, 베시, 서원, 하은)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유에의 개인 필름 티저를 게재했다. 영상 속 유에는 시크한 눈빛과 도도한 분위기를 뿜어내며 등장했다. 그러나 이내 남다른 그림 실력과 한국어 공부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유에는 세계 문화와 팬들에 대한 호기심과 사랑을 드러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2004년생으로 올해 만 17살인 유에는 미국 국적의 멤버로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유창한 언어 능력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6명의 멤버로 구성된 라필루스는 ‘빛의 방향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보석’이라는 팀명의 의미처럼 ‘Shine Your Lapillus(자신만의 색을 찾자)’라는 메시지를 세상에 전한다. 한편, 라필루스는 오는 20일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MLD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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