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예은·강훈·김기해·려운, '꽃선비열애사' 주연…꽃청춘 4인방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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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신예은, 강훈, 김기해, 려운이 ‘꽃선비열애사’로 만난다. 14일 스포츠서울 취재에 따르면 신예은, 강훈, 김기해, 려운은 SBS 새 드라마 ‘꽃선비열애사’(권음미 김자현 극본· 김정민 연출· 아폴로픽처스 팬엔터테인먼트 제작)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꽃선비열애사’는 고정관념을 타파한 하숙집 ‘객주 이화원’ 주인과 비밀을 품은 하숙생들이 13년 전 사라진 폐세손 이설을 찾기 위해 뭉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작품이다. ‘상큼발칙 미스터리 밀착 로맨스’를 표방한다. 극 중 신예은은 여자주인공 윤단오 역을 맡는다. 윤단오는 과거 준비로 각지에서 올라온 선비들에게 셋방을 주는 객주 이화원을 운영하는 인물이다. 강훈, 김기해, 려운은 이화원에 기거하는 선비 3인방으로 분한다. ‘폐세손 이설 찾기’로 뜻을 함께한 네 청춘의 로맨스 호흡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꽃선비열애사’는 내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 DB, 각 소속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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