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쟈니, 올해 '멧 갈라' 레드카펫 밟은 K팝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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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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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쟈니 '멧 갈라' 현장. 사진=SM엔터테인먼트 NCT 쟈니가 올해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초청받았다. 쟈니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에 K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참석해 럭셔리 브랜드 피터도(Peter Do)의 수장 피터도와 함께 레드카펫에 올랐다. '멧 갈라'는 1948년부터 매년 5월 첫 번째 월요일 개최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갈라쇼다. NCT 쟈니, 디자이너 피터도 '멧 갈라' 현장. 사진=SM엔터테인먼트NCT 쟈니, 지지 하디드 '멧 갈라' 현장. 사진=SM엔터테인먼트 쟈니는 이번 '멧 갈라' 드레스 코드인 도금 시대(Gilded Glamour)에 맞춰 피터도가 쟈니를 위해 특별 제작한 의상을 착용했다. 현장에는 쟈니를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운집했다. 올해 '멧 갈라'에는 쟈니 외에도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 엠마 스톤, 메건 더 스탤리언, 제레미 스캇, 헤일리 비버, 카일러 제너, 지지 하디드, 킴 카다시안, 벨라 하디드, 휴 잭맨, 빌리 아일리시,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수백 명의 월드 스타들이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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