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여진구X문가영, 감정 공유 로맨스 첫 포스터 공개?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0,100
본문
|
몽글몽글한 설렘 유발 드라마…6월 6일 첫 방송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링크'로 특별한 공유를 시작할 여진구 문가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극본 권기영, 연출 홍종찬, 이하 '링크') 제작진은 21일 여진구와 문가영의 투샷을 담은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링크'는 18년 만에 다시 시작된 링크 현상으로, 한 남자가 낯선 여자의 온갖 감정을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다. 공개된 1차 포스터에는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워진 레스토랑 지화양식당 주방에서 나란히 마주 보고 선 셰프 은계훈(여진구 분)과 수습직원 노다현(문가영 분)의 다정다감한 순간이 담겼다. 특히 닿을 듯 말 듯 포개지려는 손과 미소를 머금은 채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몽글몽글한 감정을 일으킴은 물론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통하는 두 사람만의 특별한 교감을 기대케 한다. 이에 노다현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고스란히 느끼게 된 은계훈과 자신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은계훈을 만난 노다현이 어떻게 감정을 싹틔울지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에 궁금증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앞서 '링크'는 티저 영상들을 통해 노다현이 울면 울고, 웃으면 절로 웃음을 터트리는 은계훈의 수상쩍은 모습을 보여주며 두 사람 사이에 타인의 감정이 연결되는 링크 현상이 벌어지고 있음을 암시했다. 이로 인해 서로의 일상에 깊이 스며들게 될 두 남녀 앞에 과연 어떤 운명이 도사리고 있을지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1차 포스터 공개로 기대감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는 '링크'는 6월 6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sstar1204@tf.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더팩트(www.tf.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