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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진하, 韓 여성 불법촬영·성희롱…넷플릭스 "일정 예정대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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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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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진하의과거가 밝혀져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전 세계 공개된 애플TV+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에 출연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 진하가 포트폴리오를 통해 한국 노년 여성들을불법 촬영하고, 성희롱을 일삼은 것으로 밝혀졌다.


배우 진하. 사진=애플TV+

배우 진하의 SNS에 명시된 포트폴리오 홈페이지에는 2010년부터 2011년까지 2년 간 한국 노년 여성들을 불법 도촬한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해당 여성들은 모자이크도 없이 버젓이 공개돼 있다.
진하는 이를 10년 넘게 공개해왔다.


진하의 문제는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었다.
그는 사진마다 도를 넘는 성희롱 코멘트를 달아놔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그는 사진 밑 코멘트에 "도발적인 모델과 일하며 욕정을 통제하기 어려웠다" "그녀의 몸 전체에 있는 점들을 연결하는 상상을 하고 있다" 등의 성희롱 코멘트를 달았다.
몇몇 코멘트에는 외모 비하도 있었다.


넷플릭스는 이러한 논란에도 '파친코'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애플TV+

'파친코'는 한국·일본·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진하는 배우 윤여정이 맡은 선자 역의 손자로 분했다.


앞서 진하는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여성 한복을 입고 고정관념을 깬 모습을 보여 이목을 이끌었다.
하지만 한복으로 추악한 과거가 가려지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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