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美 CAA와 계약…할리우드 활동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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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강동원이 미국 에이전시와 손잡고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강동원이 미국 최대 에이전시 CAA와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3대 연예 스포츠 전문 에이전시 CAA는 브래드 피트, 톰 행크스, 메릴 스트립, 조지 클루니가 소속돼 있으며, '오징어게임'의 이정재, 정호연도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 강동원은 2019년 스콧 만 감독의 '쓰나미 LA' 촬영을 마쳤으며, 작품이 공개되면 할리우드에 정식 데뷔하게 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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