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이유미, 배꼽 까꿍... 과감한 '로우라이즈' 탑승 [★SNS]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0,888
본문
|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지영 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이유미가 최신 패션 트렌드 로우라이즈에 합류했다. 로우라이즈(Low-rise)란 상의는 짧게 입어 허리를 드러내고, 벨트를 골반에 살짝 걸치듯 내려입는 스타일로 힙합씬에서 유행해 2000년대 초반 유행한 바 있다. 최근 패션 브랜드 미우미우에서 로우라이즈 스타일을 선보이며 가수 겸 배우 윤아 등이 이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유미도 화보에서 과감한 로우라이즈를 선보였다. 이유미는 8일 자신의 SNS에 미우미우 컬렉션을 입고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짧은 올리브그린 셔츠에 역시 짧은 베이지색 니트를 겹쳐입어 허리를 길게 드러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이유미 SNS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