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피어오르는 아이유의 30대(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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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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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 화보컷. 사진=마리끌레르 가수 아이유가 독보적 아우라를 발산하는 매거진 커버로 인사를 건넸다.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3월 호를 통해 가수 아이유와 함께한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가수 아이유 화보컷. 사진=마리끌레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서른이 되던 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설는 표현을 전했다. 그 기분으로 계획한 것에 대해 묻자, '공연을 하거나 동료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물을 남길 수 있는 작은 스튜디오 겸 공연장을 만드는 일'이라 답했다. 가수 아이유 화보컷. 사진=마리끌레르 더불어 어머니의 영향으로 꾸준히 여러 방면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것에 대해선, '앞으로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기의 사람들을 구체적인 방식으로 돕고 싶다'는 또 다른 포부도 드러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브로커'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멈췄던 이병헌 감독의 영화 '드림(가제)'의 촬영을 이어가는 그는 대중이 기꺼이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가수 아이유 화보컷. 사진=마리끌레르 30대의 첫 발을 내디딘 '아이유'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영상은 '마리끌레르' 3월호애서 만나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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