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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해설' 배우 박재민, 평창 이어 동계올림픽 스타 재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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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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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재민이 동계올림픽에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지난 4일부터 이어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KBS 해설위원으로 나선 배우 박재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박재민은 스노보드 종목 해설위원으로 나서 KBS 스포츠 앵커 출신 엄지민 캐스터와 합을 맞췄다.


6일 방송된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전에서는지형물을 이용한재치있는 해설을 전했고, 엄지민 캐스터와 환상의 티키타카를 펼치며동계올림픽이 단순경쟁이 아닌 함께 웃고 즐기는 세계인의 스포츠임을 각인시켰다.


KBS 스노보드 종목 해설위원 박재민. 사진=KBS

그의 해설이베이징에만 통한 것은 아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에도 유쾌한 입담에 더해진 전문적인 해설로시청자의 눈길을 끌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하프파이프 국제심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전문 스포츠인이다.
한국 3X3 농구 연맹 이사이기도 한 그는대한민국농구협회 심판 자격으로 '2020 도쿄 올림픽' 3X3 농구해설을 맡기도 했다.


박재민은 스포츠인이기 전에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넘나드는 배우이다.
그는지난 해 이순재 배우가 주역으로 나선 연극 '리어왕'에서 에드가,톰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오는 24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광대: 소리꾼'이 새개봉한다.


다재다능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일까.동계올림픽 해설마다시청자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그는명실상부 동계올림픽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박재민은8일 오전 11시 40분 예정된스노보드 평행대회전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이날 경기에는 한국 첫 메달 기대주 이상호 선수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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