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위하준 "'오겜' 이후의 행보, 책임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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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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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위하준.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배우 위하준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 생겼다. 최근에 마친 tvN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는 일찌감치 정한 차기작이지만 '오징어 게임'보다 방영이 뒤였다 보니 "'오징어 게임'의 성공으로 인해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이 있지 않았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었다. '배드 앤 크레이지' 제작발표회 당시에도 "부담감은 없었다"고 말했던 위하준은 이번 인터뷰에서도 "정말로 부담은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징어 게임'이 자주 회자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K 역할의 배우 위하준. 사진=tvN '배드 앤 크레이지' '오징어 게임' 이후 따라오는 유명세를 실감하고 있다.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중 하나가 자신을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팬들의 에너지였다고 답한 그에게 팬들의 응원은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힘이다. 차기작은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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