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힐' 김하늘X이혜영X김성령, 불꽃 카리스마 폭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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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최고의 쇼호스트 자리를 두고 창과 창의 대결을 펼치는 세 여성을 전면에 내세운 tvN수목극 '킬힐'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궁금증을 모았다. 배우 김하늘, 이혜영, 김성령 등 세 배우는 카리스마가 넘치는 분위기와 포즈로 흥미를 더했다. 포스터에는 "이제 물러날 곳이 없어. 이젠 내가 원하는 거 가질 거야"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카리스마의 대명사 이혜영은 청보라색 수트를 풀 착장하고 의자에 비스듬히 기대 앉은 채 은색 킬힐을 신고 다리를 꼬고 앉아있다. 화려한 연핑크색 블라우스에 스웨이드 정장, 은색 부츠를 신은 김성령은 전구가 환하게 켜진 화장대 앞에서 블링블링한 분위기를 풍겼다. ‘킬힐’은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검법남녀’ 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 등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노도철 감독과 신광호, 이춘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UNI 홈쇼핑의 탑 쇼호스트 자리를 노리는 우현(김하늘 분)은 무난하고 적당하다는 수식어에 갇혔던 삶의 정체기에서 모종의 사건으로 벼랑 끝까지 내몰리다 예상치 못한 기회를 잡게 된다. 평사원에서 UNI 홈쇼핑의 부사장이 된 신화의 주인공 모란(이혜영 분)은 완벽주의자로 그의 마지막 계획을 성사시키기 위해 새로운 말과 함께 판을 꾸미기 시작한다. 태생부터 하이클래스이자 UNI 홈쇼핑의 간판 쇼호스트인 옥선(김성령 분)은 유명 정치인 남편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이 모든 것은 모래성일 뿐이다. tvN 새 수목극 ‘킬힐’은 오는 2월 23일(수)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제공 | 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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