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챔피언십 링걸 이봄이, 크레이지 자이언트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걸크러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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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특유의 카리스마로 모델계에서 대표적인 걸크러쉬를 자랑하고 있는 원챔피언십 링걸 이봄이가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이하 크자)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크자는 이번 화보에서 영화 포스터 및 명장면, 광고 등 매체 속 등장하는 담배를 금연 보조제나 도움이 되는 물건으로 대체해 금연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봄이는 영화 ‘펄프 픽션’, ‘로맨스와 담배’, ‘말레나’, ‘영웅본색 등 영화 속 주인공으로 분해 섹시하면서도 위트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크자 관계자는 “모델 이봄이의 강렬한 눈빛과 우월한 몸매에서 우러나는 도회적이면서도 시크한 섹시함이 빛을 발했다”라며 커다란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봄이는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격투기 단체인 원챔피언십에서 2018년부터 활동하고 있다. 원챔피언십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쇼핑몰을 론칭하며 사업적 수완도 발휘했다. 172cm의 큰 키에 35(D컵)-25-36의 압도적인 볼륨감을 자랑하는 이봄이는 2014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CJ슈퍼레이스와 넥센스피드레이싱의 대표모델로 서킷에 섰다.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에서는 테크노와 EDM에 특화된 DJ로 유명하다. 16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이봄이는 패션과 음악은 물론 격투기, 여행, 요리 등의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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