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4%로 시작한 '엉클', 8.3% 기록…약 3.5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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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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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이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엉클'(극본 박지숙/연출 지영수, 성도준)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8.3%를 기록했다. '엉클'은 지난달 11일 첫 방송에서는 시청률이 2.4%로 다소 약세를 보였으나, 점차 시청률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엉클'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왕준혁(오정세 분)과 왕준희(전혜진 분)이 민지후(이경훈 분)의 양육권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에 한 걸음 다가섰다. 방송 말미에서 왕준혁은 민경후를 향해 "아빠니까 알았던 거야. 너 때문에 지후가 죽을 뻔했어"라며 분노를 폭발하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엉클'은 누나의 청천벽력과도 같은 이혼으로 얼결에 초등학생 조카를 떠맡은 뮤지션 삼촌의 성장과 생존을 다룬 드라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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