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다음 소희' 크랭크인…여형사 '유진'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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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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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의 '다음 소희'가 시작을 알렸다. 영화 '도희야' 이후 8년 만에 뭉친 정주리 감독과 배두나의 '다음 소희'(감독 정주리,제작 트윈플러스파트너스㈜,공동제작크랭크업필름,제공쏠레어파트너스(유)) 측이 지난 16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고 알렸다. 배우 배두나. 사진=백은하 배우연구소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 '소희'가 겪게 되는 사건에 의문을 품는 형사 '유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지난 2014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되고 국내외 영화제를 휩쓸었던 '도희야'정주리 감독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춰 다시 한번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데뷔작 '도희야'를 통해 묵직한 주제를 신선하게 풀어내며 신인 감독상을 휩쓸었던 정주리 감독의 차기작인 만큼영화계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주리 감독과 배두나의 재회로 기대를 더하는 '다음 소희'는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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