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의 피' 이현욱, 강렬하게 빛났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222
본문
![]() ![]()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이현욱이 영화 '경관의 피'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5일 개봉한 '경관의 피'에서 이현욱·백현진·박정범 등 조연진이 탄탄한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이다. '#살아있다'(2020),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2019), '마인'(2021)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현욱은 극 중 김사장 역으로 분했다. 백현진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2020), 드라마 '해피니스'(2021) 등 스크린과 TV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아울러 배우이자 감독인 박정범은 극 중 최민재의 아버지 최동수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