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이채은, 호텔 가운만 입고 침대에 벌러덩 "가보자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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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델 이채은이 과감한 일상을 보여줬다.
이채은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보자 가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채은의 일상샷들이 담겼다. 이채은은 허리가 훅 파인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셋업 슈트로 시크험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이채은은 호텔에서 가운만 입은 채 침대에 드러누운 편안한 듯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모델 다운 이채은의 '포즈 장인'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이채은은 2019년 TV조선 '연애의 맛3'을 통해 만난 배우 오창석과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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