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박원장' 서준범 감독 "이서진의 젠틀한 이미지, 뒤집고 싶었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7,397
본문
|
'내과 박원장'이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예고했다. 오는 14일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연출·극본 서준범/제작 싸이더스·엑스라지픽처스)이 첫 공개된다. '내과 박원장' 포스터. 사진=티빙 #이서진, 망가짐도 불사한 파격 변신 연출과 극본을 맡은 서준범 감독은 "캐스팅할 때 '의외성'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최우선 순위로 생각한 분이 이서진 배우였다. 이어 "사실 민머리 설정은 배우에게 제안하기 어려운 부분이었다. #라미란X차청화X신은정X김광규X정형석, 연기 고수들의 시너지 신은정, 김광규, 정형석은 박원장 내과와 한 건물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오지라퍼' 원장 3인방으로 변신해 유쾌함을 더한다. #웃음에 녹아든 '웃픈' 생존기 서준범 감독은 "과장된 캐릭터가 만드는 코미디부터 현실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웃다가 울리는 이야기가 '내과 박원장'만의 매력"이라며 "원작의 박원장이 가진 짠내 나는 DNA는 유지하면서, 웃음을 유발하는 캐릭터들을 만들어냈다. '내과 박원장'은 전혀 슬기롭지 않은 초짜 개원의의 '웃픈' 현실을 그려낸 메디컬 코미디로, 파리 날리는 진료실에서 의술과 상술 사이를 고민하는 박원장(이서진 분)의 적자탈출 생존기를 유쾌하게 그린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